식중독균이 검출된 배추김치(사진)가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한 채 구입처에 반품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관련 키워드배추김치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강승지 기자 중동전쟁에 포장재 수급난…6개월간 식품·화장품 스티커표시 허용식약처장 "페트병 원료 수급 난항 우려…재생원료 활성화 지원"관련 기사"AI 식중독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실시간 주의정보 제공"배추김치 소독공정 '중요관리점' 설정해 운영 시 해썹 정기 조사 면제'60년만 의장국 교체'…韓 식약처 '국제 과일채소식품' 기준 이끈다'김치' 미국 학교·군 급식 진출하나…식약처 "국제 기준 선도 성과"식약처-전남도, 절임배추·마른김 등 농수산물 안전관리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