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장티푸스는 '먹는 물'서 감염…백신 접종이 최선정희선 교수 "귀국 후 '고열·설사·황달' 증상 땐 여행력 알리고 진료"정희진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고대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대구로병원감염내과말라리아백신감염병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