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장티푸스는 '먹는 물'서 감염…백신 접종이 최선정희선 교수 "귀국 후 '고열·설사·황달' 증상 땐 여행력 알리고 진료"정희진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고대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대구로병원감염내과말라리아백신감염병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