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는 것…개원가 분노 과소평가 말라"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국민건강수호 및 의료악법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대표자 궐기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관리급여대한의사협회도수치료체외충격파재활의과강승지 기자 "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관련 기사도수치료 묶자 신장분사 실손 청구액 급증…혼합진료도 늘어체외충격파 실손, 7일 간격 안 지켜도 '평균 주 1회'면 혜택도수치료 묶자 비급여 '다른 치료' 3배 급증…풍선효과 뚜렷도수치료 '4만원 시대'라더니…병원비는 여전히 10만원 넘어"아기 치료 중단됐어요"…'도수치료 관리급여' 시작 전부터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