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는 것…개원가 분노 과소평가 말라"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국민건강수호 및 의료악법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대표자 궐기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관리급여대한의사협회도수치료체외충격파재활의과강승지 기자 "복지데이터로 생명 구한다"…근거 기반 맞춤형 대책 추진[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관련 기사"아기 치료 중단됐어요"…'도수치료 관리급여' 시작 전부터 혼란"도수치료는 시작일 뿐"…의협, 관리급여 반발, 법적 대응 예고실손보험 체외충격파 연 12회·주 1회 보장…금감원, 분쟁조정기준 마련'D-7' 도수치료 대수술…병원마다 달랐던 가격 4만3850원으로 통일"도수치료 잡았더니 체외충격파 가격 오르나"…비급여 '풍선효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