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는 것…개원가 분노 과소평가 말라"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국민건강수호 및 의료악법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대표자 궐기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관리급여대한의사협회도수치료체외충격파재활의과강승지 기자 처서 지났는데 다시 더워져…보름만에 온열질환 사망자도 나왔다눈물에서 대안으로…환자들 외침은 우리 의료 어떻게 바꿨나관련 기사도수치료 '4만원 시대'라더니…병원비는 여전히 10만원 넘어"아기 치료 중단됐어요"…'도수치료 관리급여' 시작 전부터 혼란"도수치료는 시작일 뿐"…의협, 관리급여 반발, 법적 대응 예고실손보험 체외충격파 연 12회·주 1회 보장…금감원, 분쟁조정기준 마련'D-7' 도수치료 대수술…병원마다 달랐던 가격 4만3850원으로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