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는 것…개원가 분노 과소평가 말라"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국민건강수호 및 의료악법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대표자 궐기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관리급여대한의사협회도수치료체외충격파재활의과강승지 기자 "국가가 지역 공공의료 의사 직계약해야"…현장, 배치 효율화 논의"아침 거르는 등 식습관 불규칙하면 우울증 위험 1.55배 높다"관련 기사1회 50만원 드는 체외충격파, 年 12회까지만 실손보험금 지급정부, 체외충격파 비급여 자율시정…언어치료 급여화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