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는 것…개원가 분노 과소평가 말라"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국민건강수호 및 의료악법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대표자 궐기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관리급여대한의사협회도수치료체외충격파재활의과강승지 기자 복지부 추경 3461억 확정…그냥드림·긴급복지 등 생활 지원 확대새 대한병원협회장에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첫 여성 회장관련 기사정부, 체외충격파 비급여 자율시정…언어치료 급여화 검토"연간 도수치료비만 1조 넘어"…정형외과에서 줄줄 새는 실손보험금"의사 판단은 행정이 규제할 수 없다"…의협, '관리급여' 즉각 철회 촉구의협 "박나래 불법시술 의혹, 국민 건강 위협 사례…정부 제재하라"도수치료, 건보 '관리급여' 된다…의협 "유감, 헌법소원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