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는 것…개원가 분노 과소평가 말라"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국민건강수호 및 의료악법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대표자 궐기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관리급여대한의사협회도수치료체외충격파재활의과강승지 기자 암보다 무서운 '이 것'…'한국형 사용 관리 모델' 전세계서 주목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관련 기사"연간 도수치료비만 1조 넘어"…정형외과에서 줄줄 새는 실손보험금"의사 판단은 행정이 규제할 수 없다"…의협, '관리급여' 즉각 철회 촉구의협 "박나래 불법시술 의혹, 국민 건강 위협 사례…정부 제재하라"도수치료, 건보 '관리급여' 된다…의협 "유감, 헌법소원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