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예방 위해선 아침 먹기, 규칙적 식사, 다양한 식단아침을 자주 거르거나 늦은 시간 끼니를 때우는 불규칙한 식사 습관이 신체 건강에 악영향은 물론 우울증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울 증상은 감정 문제를 넘어, 일상 리듬 전반과 맞물려 나타나는 만큼 식습관도 정신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제언이 뒤따른다. (왼쪽부터)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의 채정호 교수, 태혜진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국빈건강영양조사정신건강의학과아침강승지 기자 "국가가 지역 공공의료 의사 직계약해야"…현장, 배치 효율화 논의재활로봇 연구에 AI 접목…"장애인 보행치료·건강에 도움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