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거르는 등 식습관 불규칙하면 우울증 위험 1.55배 높다"

우울증 예방 위해선 아침 먹기, 규칙적 식사, 다양한 식단

본문 이미지 - 아침을 자주 거르거나 늦은 시간 끼니를 때우는 불규칙한 식사 습관이 신체 건강에 악영향은 물론 우울증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울 증상은 감정 문제를 넘어, 일상 리듬 전반과 맞물려 나타나는 만큼 식습관도 정신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제언이 뒤따른다.
아침을 자주 거르거나 늦은 시간 끼니를 때우는 불규칙한 식사 습관이 신체 건강에 악영향은 물론 우울증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울 증상은 감정 문제를 넘어, 일상 리듬 전반과 맞물려 나타나는 만큼 식습관도 정신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제언이 뒤따른다.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의 채정호 교수, 태혜진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왼쪽부터)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의 채정호 교수, 태혜진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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