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연구팀, 전국 소아 모야모야병 장기 역학 분석18세 미만 환자 4300여명 건보 데이터…치료 질 향상 확인(왼쪽부터)정상 및 모야모야병 환자의 뇌혈관.(서울대병원 제공)(왼쪽부터)서울대병원 김승기 교수·김상완 연구교수, 서울의대 이중엽 교수, 삼성서울병원 이종석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모야모야병뇌혈관질환서울대병원이건희강승지 기자 "한 곳에서 꾸준히 진료받을수록 사망, 심뇌혈관질환 위험 줄어"흡연이 허리 통증 부른다…척추 디스크 발생 위험 최대 1.42배관련 기사모야모야병 산모 임신·출산기 뇌졸중 위험 규명…산전 점검 중요서울대병원, 소아 모야모야병 진단·예후 예측 바이오마커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