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연구진, 326만여명 습관-척추 디스크 상관관계 분석흡연군 척추 디스크 위험, 비흡연군 대비 1.13배~1.17배 높아흡연이 척추 질환에도 악영향을 미쳐 디스크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매일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척추 디스크 발생 위험이 최대 1.4배 컸다. ⓒ 뉴스1(왼쪽부터) 권지원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교수와 신재원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교수.(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디스크흡연척추 디스크세브란스전자담배정형외과강승지 기자 [일문일답] WHO 총장 "팬데믹, 불평등 되풀이 안 돼…韓 역할 중요"[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관련 기사[100세건강] 조금만 걸어도 다리 통증 있다면 말초동맥질환 의심다이어트 계절 여름…무리하게 살 빼려다 뼈에 구멍난다긴 연휴 TV 시청 길고 음주·흡연 한다면 '척추관협착증' 주의해야급성·만성 허리통증, 도수치료 통해 재발 방지 가능하다'직장 내 갑질' 참다 속병 생긴다…결론은 "참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