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이 허리 통증 부른다…척추 디스크 발생 위험 최대 1.42배

세브란스 연구진, 326만여명 습관-척추 디스크 상관관계 분석
흡연군 척추 디스크 위험, 비흡연군 대비 1.13배~1.17배 높아

본문 이미지 - 흡연이 척추 질환에도 악영향을 미쳐 디스크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매일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척추 디스크 발생 위험이 최대 1.4배 컸다. ⓒ 뉴스1
흡연이 척추 질환에도 악영향을 미쳐 디스크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매일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척추 디스크 발생 위험이 최대 1.4배 컸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권지원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교수와 신재원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교수.(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
(왼쪽부터) 권지원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교수와 신재원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교수.(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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