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연구진, 326만여명 습관-척추 디스크 상관관계 분석흡연군 척추 디스크 위험, 비흡연군 대비 1.13배~1.17배 높아흡연이 척추 질환에도 악영향을 미쳐 디스크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매일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척추 디스크 발생 위험이 최대 1.4배 컸다. ⓒ 뉴스1(왼쪽부터) 권지원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교수와 신재원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교수.(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디스크흡연척추 디스크세브란스전자담배정형외과강승지 기자 바이오헬스 지난해 3분기 성장세 '주춤'…제약·화장품 매출 하락"매번 MRI 찍지 않아도 피 검사만으로 뇌질환 경과 알 수 있다"관련 기사다이어트 계절 여름…무리하게 살 빼려다 뼈에 구멍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