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의약품 신속 제품화 지원 등 역점 추진미래 대비 선제적 식의약 안전관리 체계 구축식품의약품안전처. /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24일 오후 대구 남구보건소 임상병리실에서 보건소 관계자가 의료용 마약류 검사키트를 이용해 마약 검사를 하고 있다. 2025.2.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예산안식의약 안전관리 예산바이오의약품화장품 안전성 평가문대현 기자 비올메디컬, 해외 대리점 글로벌 임상교육…듀오타이트 활용법 공유[인터뷰]김근풍 바임 대표 "쥬베룩의 경쟁력, 특허기술에서 답 찾는다"관련 기사[2027 예산안] '안심 먹거리' 2044억 투입…식약처 내년 예산 8829억'의료인력양성 1290억 감액' 최대폭…정부 "제도개선하라" 예산안 수술식약처 내년도 예산 8122억원 편성…'먹거리·제약바이오 안전 강화'식약처 내년 예산안 7489억원 편성…전년 대비 4.3% 증가식약처 내년 예산 7182억원…마약류 관리, 2.3배 늘어난 41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