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행 앞두고 지자체별 돌봄 격차 커…중앙정부 관리 필요수년 전부터 '돌봄청' 거론됐으나, 우선 추진단→국 조직 확대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오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시 돌봄정책 현장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6/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이스란 보건복지부 1차관이 2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관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뉴스1관련 키워드돌봄보건복지부정은경강승지 기자 [단독] 자립준비청년 5년간 44명 하늘로…"촘촘한 사후관리 절실""유방암 수술 후 방사선치료, 피부암 위험 높이지 않았다"관련 기사"간병 부담 덜겠다"…정은경,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점검김윤 의원 "산업·시민 삶 조화 이루는 '정주도시 이천' 만들겠다"韓총리 "올 상반기 자살 10% 이상 줄었다…모든 수단 총동원"자살률 27.3명→18.9명, 2030년까지 8.4명 줄인다…실행력 절실(종합)발달장애인 주간활동 3만명으로 확대…보호자 없으면 주말도 24시간 돌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