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행 앞두고 지자체별 돌봄 격차 커…중앙정부 관리 필요수년 전부터 '돌봄청' 거론됐으나, 우선 추진단→국 조직 확대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오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시 돌봄정책 현장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6/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이스란 보건복지부 1차관이 2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관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뉴스1관련 키워드돌봄보건복지부정은경강승지 기자 2030년 '신설의대' 정부 선택은…전남·인천·경북·전북 '각축'최강 한파에 한랭질환 '적신호'…독감 환자도 전주대비 7%↑관련 기사암 생존자 169만 시대…정부, 치료에서 돌봄까지 '전주기' 관리정은경 복지장관 "사회복지인 전문성·자긍심 가지도록 살필 것"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임박…대구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11곳 뿐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민이 일상서 체감하는 성과"통합돌봄 본사업 임박…지자체 준비율 '조례 87%·인력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