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행 앞두고 지자체별 돌봄 격차 커…중앙정부 관리 필요수년 전부터 '돌봄청' 거론됐으나, 우선 추진단→국 조직 확대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오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시 돌봄정책 현장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6/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이스란 보건복지부 1차관이 2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관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뉴스1관련 키워드돌봄보건복지부정은경강승지 기자 소독업 양도·양수 간소화…1만여개 업체 운영 안정성 높아져"10분의 충동이 생사 가른다"…김선민 '생명의 울타리 3법' 발의관련 기사"살던 곳에서 임종까지"… 정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30→60종 확대(종합)"살던 곳에서 임종까지"… 정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30→60종 확대아동수당법 개정안 국회 통과…지급 대상 8→13세로 확대·최대 월 13만원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정은경, 원주보건소·재택의료센터 방문…"통합돌봄, 빈틈없게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