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행 앞두고 지자체별 돌봄 격차 커…중앙정부 관리 필요수년 전부터 '돌봄청' 거론됐으나, 우선 추진단→국 조직 확대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 오후 광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시 돌봄정책 현장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6/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이스란 보건복지부 1차관이 2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관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뉴스1관련 키워드돌봄보건복지부정은경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복지부, 보건복지 기본사회기획단 출범…"패러다임 전환 추진"가족돌봄 청년에 '자기돌봄비 200만원'…국가가 주거·취업까지 책임진다정은경 "가족 돌봄 청년에 年 200만원 지원…정신건강·취업도 연계"정은경 장관, 임실 일가족 사망사건 현장서 정부 대응체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