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육성 생태계 구축…전폭적 지원 약속고려대학교 의사과학자 양성사업단(KU-MSTP)의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제공)예일대 의대의 바바라 카지미에르차크(Barbara Kazmierczak) 교수가 ‘한국의 6년제 교육과정에 맞춘 의사과학자 양성 전략’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있다.(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의과대학편성범의사과학자컬럼비아예일강승지 기자 고려대 의대-국군수도병원, 공공보건의료·의학교육 협력 '강화'복지부 "청년 탈모치료 건보지원 확정된 바 없어…효과 따져야"관련 기사고려대 의대-국군수도병원, 공공보건의료·의학교육 협력 '강화'독립운동가 김탁원 후손 故김상덕씨 고대의료원에 30만달러 기부"고대 의대, H프로젝트로 백신주권 확보…연구중심 의대 전환"고려대 '정몽구미래의학관' 개관…"백신개발 전주기 플랫폼 구축"고려대 '정몽구 미래의학관' 준공…정의선 "韓 백신 주권 핵심 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