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육성 생태계 구축…전폭적 지원 약속고려대학교 의사과학자 양성사업단(KU-MSTP)의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제공)예일대 의대의 바바라 카지미에르차크(Barbara Kazmierczak) 교수가 ‘한국의 6년제 교육과정에 맞춘 의사과학자 양성 전략’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있다.(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의과대학편성범의사과학자컬럼비아예일강승지 기자 국립암센터, 병원연계형 시니어 일자리 창출…경력자 90명 배치3월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발표…사전 공청회서 의견수렴관련 기사"고대 의대, H프로젝트로 백신주권 확보…연구중심 의대 전환"고려대 '정몽구미래의학관' 개관…"백신개발 전주기 플랫폼 구축"고려대 '정몽구 미래의학관' 준공…정의선 "韓 백신 주권 핵심 거점"박단, 의대생 복귀 종용 의혹에 "주저앉을 때 아냐"연고대 이번 주 안 돌아오면 제적…의대생 복귀 첫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