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명예회장 100억 기부로 추진…"첨단연구 콤플렉스로 도약"모더나와 mRNA기반 한타아비러스 백신 공동 개발지난 16일 열린 고려대 '정몽구 미래의학관' 준공식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이를 기념하는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왼쪽 네번째부터 편성범 고려대 의과대학장, 윤을식 의무부총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김재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김동원 고려대 총장, 승명호 고려대 교우회 회장.(고려대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의료원정몽구미래의학관구교운 기자 고대안암병원 의료봉사단 20주년…4만9000명에 '의료 손길'공보의도, 입영장병도 주는데…병역판정 전담의사는 늘었다관련 기사고려대 백신혁신센터-백신실용화사업단, '백신주권' 맞손"고대 의대, H프로젝트로 백신주권 확보…연구중심 의대 전환"고려대 '정몽구 미래의학관' 준공…정의선 "韓 백신 주권 핵심 거점"고려대의료원 "'중증난치성 질환 중심' 대전환…동탄엔 제4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