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손 긍지 이어 '김상덕 장학금' 조성(왼쪽부터) 윤을식 고려대학교의료원 의무부총장과 故 김상덕 기부자의 장남 Dean Paik(딘 백)이 기부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고려대학교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학교 의과대학고려대학교의료원윤을식김탁원길정희김상덕강승지 기자 "시군구, 매년 노인 인구 2%에 낙상 방지 '주택개조' 지원해야"필수의료 중단시 처벌 개정안에 서울시의사회 '반헌법적' 규탄관련 기사고대의료원, 안현모·홍인규 홍보대사로 위촉고려대의료원 'ESG 지속가능경영보고서' 3년 연속 발간고대안암병원, 캄보디아 의료진에 'K-의료' 전수고려대 '정몽구미래의학관' 개관…"백신개발 전주기 플랫폼 구축"고려대 '정몽구 미래의학관' 준공…정의선 "韓 백신 주권 핵심 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