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남·전남·제주 17개 병원서 '계약형' 필수과 전문의 모집내년엔 6곳으로 확대…모집인원도 96→136명으로(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지역필수의사제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고대안암병원 의료봉사단 20주년…4만9000명에 '의료 손길'공보의도, 입영장병도 주는데…병역판정 전담의사는 늘었다관련 기사충남·경북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20명씩 뽑는다'지방유학 우려'에 지역의사제 요건 강화…바뀐 의대 입시 전망은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응급실 뺑뺑이' 멈출까…'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돌입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