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국립대병원, 재정 지원 선결과제로 내세워 발걸음 늦춰""국민건강권, 협상 대상 될 수 없어…적극 참여하라"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립대병원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여아 ADHD약 처방 3년새 두배…'공부 잘하는 약' 오남용 우려[단독] 예산 깎인 복지부 R&D 159개…기존 투자까지 '매몰' 우려관련 기사양동헌·전영훈 압축…복지부 이관 후 첫 경북대병원장 공모정은경 "추석연휴, 응급실보다 가까운 병·의원 먼저 찾아달라"9개 지방 국립대병원 연구역량 키운다…'5극3특' 바이오·AI와 맞손쌍용건설, 3조 규모 싱가포르 병원 공사 수주…창사 이래 최대지역필수공공의료 새판 짠다…1.26조 투입, 취약지 AI 적극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