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국립대병원, 재정 지원 선결과제로 내세워 발걸음 늦춰""국민건강권, 협상 대상 될 수 없어…적극 참여하라"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립대병원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날 풀렸는데 달려볼까?"…초보 러너들 '무릎 건강' 주의하세요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관련 기사[인터뷰]"가장 적절한 곳으로 빠르게"…이주영이 진단한 '응급의료' 해법"국립대병원의 상급종합병원 지정"…파견 진료에 예산 의무 투입"인프라 부족 vs 도약 기회" 충북대 의대 증원에 환영과 우려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