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절제 불가능 간세포암 환자 연구"무증상 영상 변화가 생존율 가장 높아"유수종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왼쪽부터)·박제연 진료교수, 이동호 영상의학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간세포함영상서울대병원구교운 기자 김용욱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취임…"새병원 건립 추진""기후변화→국민건강 영향 조사해 대책 마련"…박주민 대표 발의관련 기사서울대병원 간이식 3000례…"고난도·고위험 중심 치료 성과"담배 폐암 촉진 기전 밝힌 이호영 서울대 교수에 '아산의학상'근육 마비 루게릭병 환자, CT 영상으로 폐활량 측정 대신 한다"대학병원 생긴 줄"…본동물의료센터, 국내 최대 규모 새 둥지서울대병원, 방사선색전술 1500례 달성…"亞최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