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절제 불가능 간세포암 환자 연구"무증상 영상 변화가 생존율 가장 높아"유수종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왼쪽부터)·박제연 진료교수, 이동호 영상의학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간세포함영상서울대병원구교운 기자 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정신질환 수용자 전문의 진료 의무화"…서영석 의원 법안 발의관련 기사동네서 대학병원급 진료…보건소부터 신약개발까지 AI 입는다뇌전증 환자 뇌서 '타우' 신호 증가…"치매·노화 연결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