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900평…단일 병원 최대 규모 확장3T MRI·160ch CT 등 최첨단 장비 도입본동물의료센터 확장 이전 개원식에 참여한 동물병원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이재준 수원시장이 본동물의료센터 확장 이전 개원식에 참여해 축사를 전하고 있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본동물의료센터에 별도로 마련된 고양이의료센터(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본동물의료센터의 양압환기 무균수술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김병진 본동물의료센터 원장이 병원 투어를 하며 입원실 중앙 모니터링 설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본동물의료센터는 확장 이전하며 최신 MRI(3T)와 CT(160 Slice)를 도입했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본동물의료센터는 안과·치과센터를 만들고 인력과 장비를 확충해 야간 진료까지 이뤄지도록 했다(본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4층에 마련된 휴식 공간인 잔디놀이터 ⓒ 뉴스1 한송아 기자최규석 본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수술실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1본동물의료센터 전경(동물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병원수의사강아지고양이한송아 기자 펫산업 CEO 키운다…서울대 동물보건최고경영자과정 12기 모집고려동물메디컬센터 심장 심포지엄 조기 마감…웨비나 열기 이어져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고양이 마음 읽고 싶다면…묘(猫)한 배움·행복 토크콘서트 15일 개최브이아카데미 '임상수의사 프라임 코스 3기' 수강생 모집…4월 개강관련 기사"외과의 시선 통했다"…고려동물메디컬센터 심장 강의, 수의사 호평동물병원 치료, 집에서 이어간다…닥터펫 PBMT 재활 플랫폼 본격화"복강경 실습 직접 지도"…본동물의료센터, KAHA 콘퍼런스서 강연심장병 앓는 반려동물 기침하면 이뇨제 쓸까…내과 수의사 대답은"원내 검사 대신 맡긴다"…그린벳, '케어25' KAHA 콘퍼런스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