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헌·봉사 교육 성과 높이 평가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은 오범조 가정의학과 교수(사진)가 지난 4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5 샤눔리더스클럽 시상식'에서 교수 부문 공로패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가정의학과교수공로패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오범조강승지 기자 지난해 월급 오른 직장인 1035만명,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농촌 지역 정신질환자, 의료-복지 협력…고립의 벽 허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