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질병청 각계 모니터링 당부국내 사망원인 7위…당뇨 환자 조절률 높지 않아 관심 필요국내 사망원인 7위인 당뇨병은 평소 생활 속 건강생활 습관을 통한 예방·관리가 중요한 질환으로서 의료진 등 사회 각계의 모니터링이 중요하다고 질병관리청이 14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지난 2022~2024년 연령별 당뇨병 인지율, 치료율, 조절률 비교(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당뇨병질병관리청대사질환사망포도당인슐린건강강승지 기자 2030년 '신설의대' 정부 선택은…전남·인천·경북·전북 '각축'최강 한파에 한랭질환 '적신호'…독감 환자도 전주대비 7%↑관련 기사질병청 "중증 천식 전신 스테로이드 줄인다"…한국형 기준 마련'쇼크 올까' 잠못이루는 당원병 환자들…지원은 여전히 '깜깜'고카페인음료 마시는 청소년 느는데…한 캔만 마셔도 당 권고량 '훌쩍'국내 고혈압 환자 1300만 명인데 "2030 젊은층 발견·치료 소홀"질병청 "임신 중 혈압관리는 두 생명 지키는 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