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형 당뇨병 환자 383만 명…사회경제 부담 해마다 급증혈당 조절 물론 고혈압·비만 등 동반질환 관리 도울 수 있어2형 당뇨병 환자는 고혈압, 비만 같은 동반질환 유병률이 높다고 알려졌으며 그중 심혈관계 질환은 대표적인 사망 원인으로 지목될 만큼 심각성이 크다. 당뇨병 환자에서의 동반질환은 사망 위험을 높이고 외래 진료, 입원 등을 불러 치료 부담을 가중시킨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내 당뇨병 진료현황.(2019~2023)심혈관계 질환으로 입원한 2형 당뇨병 환자의 12개월간 월평균 총 의료비.관련 키워드당뇨병위고비오젬픽세계보건기구노보 노디스크분당서울대병원고혈압비만강승지 기자 국민치약 '2080' 중국산에 금지 성분…식약처 "인해 무해한 수준"공보의 "400개 읍·면 '무의촌' 전락…복무 단축 등 제도 개선돼야"관련 기사中,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국가의료보험 적용…당뇨병 환자 대상오젬픽 부작용 시달리던 美 배우, 마운자로로 체중 감량 성공'위고비' 만병통치약 도약…비만·당뇨 넘어 MASH까지 치료연이은 해외 가격인하·경쟁약 출시…비만약 가격 확 떨어진다GLP-1 비만 약 투여 후 급성 췌장염…英 규제당국,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