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플랫폼 주도 제도화에 우려 표명공적 전자처방전달시스템 도입 요구도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약사회비대면진료약국처방자판기강승지 기자 "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관련 기사약사회 "비대면진료 플랫폼에도 '리베이트·담합 금지' 적용"'비대면진료 플랫폼' 의약도매업 금지 눈앞…"제2 타다금지" 반발'비대면 초진' 어디까지 허용하나…의사·약사·플랫폼은 이렇게 다르다"타다처럼 혁신죽이기 또 시작됐다"…혁신계, 닥터나우법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