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불규칙한 맥박 느끼면 반드시 진료 받아야""심방세동, 숙취로 오해 쉬워…각별한 주의 필요"이영신 경희대병원 심장혈관센터 교수가 부정맥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경희대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부정맥심방세동경희대병원구교운 기자 자생한방병원 논문경진대회…"신진연구자 육성"올겨울 추위 탓 13명 사망…한랭질환자 314명, 작년보다 20%↑관련 기사[100세건강] 심방세동 유병률 10년간 2배↑…펄스장 절제술 주목강동경희대병원, 심방세동 차세대 치료 '펄스장 절제술' 도입스마트폰 앱으로 복약시간 알람…심방세동 환자 순응도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