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시간 절반 단축·합병증 최소화…환자 부담 경감진은선 강동경희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교수가 펄스 장 절제술을 진행하고 있다(강동경희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강동경희대병원진은선심방세동부정맥경희의료원관련 기사[100세건강] 심방세동 유병률 10년간 2배↑…펄스장 절제술 주목[100세건강] 갑자기 심장이 벌렁벌렁 '부정맥'…뇌졸중 위험 높인다[100세건강] 몸속 시한폭탄 '부정맥' 치료 첫 단추는 정확한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