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유해성 관리법 시행…내년 하반기 대국민 발표정부 "정보 명확히 알려 흡연 예방, 금연 도울 것"서울 시내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담배보건복지부유해 성분식품의약품안전처강승지 기자 지역의사, 정원 10% 이상 선발…중·고교 모두 해당 지역 나와야3대 한국한의약진흥원장에 고호연…"한의약 국가 핵심 역할 강화"관련 기사신약·바이오시밀러·신의료기기 허가기간 '세계 최단' 추진[보건복지 업무보고]'저타르 담배' 덜 해롭지 않은데…담배유해성관리법 '타르 공개' 바뀔까WHO·FDA가 퇴출한 '타르 표기' 한국만 고집…정책 역주행 논란정부대표단, WHO 등 국제사회와 '담배없는 세대' 만들 방안 모색앞으로 궐련 44종, 액상형 전자담배 20종 유해 성분 검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