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참여 보험사 공모 실시(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복지부의료사고필수의료 배상필수의료보건복지부김정은 기자 키트루다, 위암 환자군까지 급여 확대 수순…'범용 면역항암제' 입지↑SK바이오팜, 美 자회사 SK라이프사이언스랩스에 512억 출자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대전협 "李 '중증·핵심의료 수가 인상' 환영"환자·의료인·전문가 '의료분쟁 조정 옴부즈맨' 참여…제도 따져본다필수의료 사고배상 보험료 최대 88% 지원…의사들 "전향적 태도 감사"(종합)산부인과 전문의 의료사고 배상액, 국가가 최대 15억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