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참여 보험사 공모 실시(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복지부의료사고필수의료 배상필수의료보건복지부김정은 기자 2037년 의사부족 규모 '2530~4800명' 압축…22일 공개 토론회(종합)정은경 "우수 의료인 양성 위해선 교육의 질 중요"관련 기사대전협 "李 '중증·핵심의료 수가 인상' 환영"환자·의료인·전문가 '의료분쟁 조정 옴부즈맨' 참여…제도 따져본다필수의료 사고배상 보험료 최대 88% 지원…의사들 "전향적 태도 감사"(종합)산부인과 전문의 의료사고 배상액, 국가가 최대 15억 보장[단독] 전문간호사 10년새 2배 늘었다…노인전문은 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