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낙뢰 화재 이재민에게 주거복원비 1000만 원 지원하기도허준 한림화상재단 이사장(가운데), 몽골국립중증외상센터 갈바드라흐 센터장(오른쪽), 나른차차르재단 소욤보 이사장(왼쪽)이 현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림화상재단 제공)화재피해 주택재건 기부금 전달(피해 게르 복구현장)(한림화상재단 제공)관련 키워드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한림화상재단허준화상몽골울란바토르강승지 기자 [일문일답] WHO 총장 "팬데믹, 불평등 되풀이 안 돼…韓 역할 중요"[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관련 기사"화상 흉터로 손가락도 못 펴던 몽골 환아 4명에 무료수술"TXT 연준, 한림화상재단 기부…"소방관 30여명 몸과 마음 회복"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산불피해' 화상환자 치료·생계비 1억 지원삼성 라이온즈 임창민, 한림화상재단에 1500만원 기부한림대의료원, '위런위로' 모금액 화상환자·소방관 치료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