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김문수 씨, 심장과 양측 신장 기증2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달 5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김문수 씨(34)가 심장, 양측 신장을 3명에게 각각 기증하고 숨졌다. 기증자 김문수 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기증자 김문수 씨가 생전에 어머니 이영화 씨와 촬영했던 사진.(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뇌사생명장기조직기증심장강승지 기자 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우리 지역에 필요한 의료 수준은?…공론화 돌입, 300명 의견수렴(종합)관련 기사취미도 없이 평생 가족에 헌신 60대 가장 '뇌사'…3명 살리고 떠났다갓난 손주 끝내 못 안아보고 쓰러진 60대…3명에 새 삶 선물故김창민 가해자 "'XX들 조용히 좀 처먹어' 감독이 먼저 욕설" 변명"엄마, 집사줄게" 효자 아들 뇌사…"사랑해" 남기고 7명에 장기기증"김창민 감독 살해남, 사건 후에도 헬스장 출입 조폭과 어울려 유유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