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김문수 씨, 심장과 양측 신장 기증2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달 5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김문수 씨(34)가 심장, 양측 신장을 3명에게 각각 기증하고 숨졌다. 기증자 김문수 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기증자 김문수 씨가 생전에 어머니 이영화 씨와 촬영했던 사진.(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뇌사생명장기조직기증심장강승지 기자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아동·청소년 사이 비만, 신체이미지 왜곡 현상 심각…대책 시급"관련 기사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폐이식으로 새 삶" 가수 유열 '생명나눔 공동 홍보대사' 위촉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결혼식 가던 여중생, 졸음운전차 사고로 뇌사…6명 살리고 하늘로광주 광산구 "장기 기증자·유가족 원스톱 지원"…지자체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