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페' 처방 시작에 국산 비만약 개발 경쟁 가속화…후속 주자에도 주목

HK이노엔·JW중외제약 임상 3상…후속 제품 상용화 경쟁
대웅·일동은 투약 편의성에 방점…동아·셀트리온은 차세대 기전 승부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의사가 국산 비만치료 신약 '에페'를 처방하고 환자에게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박정호 기자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의사가 국산 비만치료 신약 '에페'를 처방하고 환자에게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약국에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마운자로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10.14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의 한 약국에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마운자로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10.14 ⓒ 뉴스1 안은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