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대구 서구 대구의료원에서 의료시설 대형화재를 가정해 실시된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및 긴급구조 종합훈련'에서 소방관들이 병원 내부에 있던 시민들을 구조해 나오고 있다. 2024.10.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대구의료원서산의료원강승지 기자 희귀질환·저소득층 비만 환자 300명, 1년간 위고비 무상지원한다"과거 질환으로 영상판독 가능"…서울대병원, 의료 추론 AI 개발관련 기사의사나 간호사마저 부족한 지방 공공병원 수두룩…해법은 어디에"지방의료원 수련 기능 붕괴"…전공의 0명 의료원 19곳'집에서 진료·돌봄까지'…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195곳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