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독감 기세'에 올 들어 환자 재증가세"7~12세 환자 수, 지난 절기 정점과 유사"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이 충북 청주 흥덕보건소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 가족보건의원 찾은 환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임승관예방접종독감감염증개학강승지 기자 "실로 당기고 셀로 체우자"…줄기세포 기반 실리프팅 '눈길'국, 찌개 끓일 때 생기는 거품 먹어도 괜찮을까?…위생당국 답은관련 기사B형 독감 소아청소년 유행 지속…"설 명절 후 증가세 커질 우려""초·중학교 입학생, 건강한 학교 생활 위해 접종 완료하세요"질병청 "설 연휴 해외여행 감염병 주의…입국자 무료 검사 실시""질병청 1339 콜센터 일일 상담사, 임승관 청장입니다"질병청 "밀라노 동계올림픽, 독감·식중독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