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독감 기세'에 올 들어 환자 재증가세"7~12세 환자 수, 지난 절기 정점과 유사"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이 충북 청주 흥덕보건소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 가족보건의원 찾은 환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임승관예방접종독감감염증개학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감염병 가짜정보 막자"…질병청·예방의학회, 팩트체크 나선다코로나 백신 피해보상, 오는 23일까지 특례 이의신청 가능코로나 백신 피해보상 5054건 접수…질병청, 심의 속도 높인다日 아시안게임 끝났다고 안심?…감염병, 귀국 후가 더 위험6일부터 65세 이상 독감 예방접종…12일부터 코로나19 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