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독감 기세'에 올 들어 환자 재증가세"7~12세 환자 수, 지난 절기 정점과 유사"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이 충북 청주 흥덕보건소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도지회 가족보건의원 찾은 환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임승관예방접종독감감염증개학강승지 기자 복지부 추경 3461억 확정…그냥드림·긴급복지 등 생활 지원 확대새 대한병원협회장에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첫 여성 회장관련 기사질병청,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제주서 올해 첫 모기 확인"소독업 양도·양수 간소화…1만여개 업체 운영 안정성 높아져"항생제 내성 고령층 치명률 50% 이상…2030년엔 3만명 사망"(종합)"항생제 오남용 차단…적정사용관리 사업 170개 병원으로 확대"B형 독감 소아청소년 유행 지속…"설 명절 후 증가세 커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