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움의 프라이빗 1인 검진룸 '하이브(HIVE)'에서 수검자가 1박 2일 검진을 받고 있다.(차움 제공)관련 키워드차병원차움건강검진웰니스메디컬 호텔호캉스강승지 기자 처서 지났는데 다시 더워져…보름만에 온열질환 사망자도 나왔다눈물에서 대안으로…환자들 외침은 우리 의료 어떻게 바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