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움의 프라이빗 1인 검진룸 '하이브(HIVE)'에서 수검자가 1박 2일 검진을 받고 있다.(차움 제공)관련 키워드차병원차움건강검진웰니스메디컬 호텔호캉스강승지 기자 "자살예방 정책, 근거 기반 설계-평가 후 보완 등 대전환 필요"'윤한덕 상' 이주영 "연결-용기-협력으로 응급의료 재건 희망"관련 기사차병원 "10만 과천시민 맞춤 주치의"…막계지구 사업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