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 쓰러져 뇌사…간 및 신장 양측 기증4살 딸에겐 "아빠는 별이 됐다" 전해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난 박성철 씨(46).(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뇌사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구교운 기자 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서울醫·齒·韓 "건보공단 특사경, 통제 없는 권력…즉각 중단"관련 기사주말마다 사찰 봉사…온정 나누던 70대 여성 뇌사, 3명 살리고 하늘로장기조직기증원-한림대성심병원, 뇌사 추정자 신속 이송 협력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폐이식으로 새 삶" 가수 유열 '생명나눔 공동 홍보대사' 위촉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