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 쓰러져 뇌사…간 및 신장 양측 기증4살 딸에겐 "아빠는 별이 됐다" 전해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난 박성철 씨(46).(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뇌사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구교운 기자 "담배 안 피우는데…'이것' 있다면 폐암 위험 높아진다"건보 '통합재가서비스' 전국 확대 위한 상시 공모관련 기사은퇴 후 시니어 미화원으로 일하던 60대, 2명 살리고 하늘로집에서 쓰러진 뒤 '뇌사'…자율방범대 봉사 50대, 5명 살리고 떠났다불법 유턴에 뇌사…'럭비 동메달리스트' 윤태일, 4명 살리고 하늘로배달 중 어지러움 느낀 50대, 끝내 뇌사…"장기기증" 뜻 따라 5명에 새 삶설거지하다 쓰러져 '뇌사'…삶의 끝 3명 살리고 떠난 68세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