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 쓰러져 뇌사…간 및 신장 양측 기증4살 딸에겐 "아빠는 별이 됐다" 전해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난 박성철 씨(46).(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뇌사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구교운 기자 국힘 "코로나 백신 관리 논란 책임져야…정은경 거취 밝혀야"'마운자로' 릴리 만난 박주민 "바이오, 서울의 생존 전략"관련 기사"폐이식으로 새 삶" 가수 유열 '생명나눔 공동 홍보대사' 위촉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결혼식 가던 여중생, 졸음운전차 사고로 뇌사…6명 살리고 하늘로광주 광산구 "장기 기증자·유가족 원스톱 지원"…지자체 최초아내에 꽃 건네던 66세 가장 뇌사…2명에 신장 주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