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8차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개최"자살, 미화·정당화 안돼" 등 담긴 선언문 발표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12일 오전 자살예방상담 현장 행보의 일환으로 서울 중구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을 방문해 황태연 이사장의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김 총리는 이날 제9차 자살예방정책위원회를 열고 범정부 차원의 자살 대책 추진 기구 설치 등 2025년 국가자살예방전략을 논의한다.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자살보건복지부생명존중희망재단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 교수 7명 사직 결정"…압수수색 여파(종합2보)"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사과하라"…경찰 "안타깝다"(종합)관련 기사정윤순 "자살예방 상담 중도 이탈자 관리 대안 마련하겠다"자살률 2030년까지 18.9명으로 낮춘다…범정부 총력 대응(종합)자살예방, 복지부 넘어 범정부 책임으로…매월 점검하고 성과 공개[단독] 자립준비청년 5년간 44명 하늘로…"촘촘한 사후관리 절실"자살예방 현장 대응 강화…응급실·지자체 잇달아 점검 나선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