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환자 64명 분석…줄기세포성 아형 전이 위험 2.9배 높아17개 유전자 기반 예측모델·위험 점수 개발, 외부 600명 검증서울대병원 박도중 위장관외과 교수와 이혜승 병리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위암전이서울대병원구교운 기자 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정신질환 수용자 전문의 진료 의무화"…서영석 의원 법안 발의관련 기사배 안에 항암제 직접 넣었더니…'4기위암' 환자 수술 길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