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위암 혈행성 전이 예측 분자 아형 세계 최초 규명

위암 환자 64명 분석…줄기세포성 아형 전이 위험 2.9배 높아
17개 유전자 기반 예측모델·위험 점수 개발, 외부 600명 검증

본문 이미지 - 서울대병원 박도중 위장관외과 교수와 이혜승 병리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
서울대병원 박도중 위장관외과 교수와 이혜승 병리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