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환자 64명 분석…줄기세포성 아형 전이 위험 2.9배 높아17개 유전자 기반 예측모델·위험 점수 개발, 외부 600명 검증서울대병원 박도중 위장관외과 교수와 이혜승 병리과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위암전이서울대병원구교운 기자 보로노이, C797S·뇌전이 동시 공략…차세대 폐암 신약 도전진단검사의학회 "위탁기관 몫 확대 땐 자체검사 유인 사라질 것"관련 기사"14년 만의 표적신약인데"…급여 문턱서 멈춘 위암약 '졸베툭시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