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약품·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심각"처방·복용 관리 강화 등 대책 마련 시급"지난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약청 브리핑실에서 ‘마약성분 함유 의심 해외직구식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가운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최근 5년간 약물중독 사망자 현황.(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약물중독전문의약품의료용마약류서미화국회 보건복지위원회구교운 기자 "날 풀렸는데 달려볼까?"…초보 러너들 '무릎 건강' 주의하세요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관련 기사전자담배에 섞어 피우는 '좀비담배' 확산…불법 반입 막는다프로포폴 1000회 제공해 8억 챙긴 의사 구속기소…피해자 극단선택까지의료용 마약 오남용 의심 23곳 수사 의뢰…"AI 모니터링 필요"여름철 검색 급증 '나비약'…살 빼려다 '정신분열' 부작용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