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서 자원봉사LG복지재단 구연경 대표이사와 예은주 봉사자,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관계자 및 봉사자들의 모습(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호스피스서울성모병원자원봉사자LG강승지 기자 5월부터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권역센터 60여곳까지 확대국립대병원 등에 AI 진료시스템 120억 지원…조기진단 등에 활용관련 기사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 유가족 "삶의 마지막 함께한 인내와 사랑에 감사"'존엄한 마무리' 호스피스의 날 기념, 유공자 34명 등에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