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두고 병동 찾아 의료진에 감사편지 전달호스피스 완화의료 도입…맞춤형 통합돌봄 제공서울성모병원 의료진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축하하는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병동 완화의료 프로그램 중 하나인 생신잔치를 진행하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호스피스완화의료감사편지돌봄의료황진중 기자 LG전자 임금 4% 인상…노경 합의로 '정년 후 재고용' 첫 도입경유도 1900원 재돌파 '20일만'…최고가 2400원 육박관련 기사강남구, 통합돌봄·가정형 호스피스 연계 교육…말기환자 조기 발굴이지열 서울성모병원장 "최고 의료서비스 찾는 여정 다시 시작"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다큐, 가톨릭영화제 2관왕"'존엄사' 따뜻하지만 위험한 표현"…국민 절반, 용어 혼동'존엄한 마무리' 호스피스의 날 기념, 유공자 34명 등에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