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의원 "수급불안정 시, 제품명 대신 성분명 처방" 발의의사회 "동일성분도 제형 등 달라 의사 판단 필수…장외투쟁 등 동원"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성분명 처방서울시의사회구교운 기자 문 열린 응급실, 잠긴 수술실…'배후진료' 역량 강화 나선다한독 '당당발걸음 캠페인' 참가자 모집…"혈당건강 습관 만들기"관련 기사'성분명처방' 의·약 공방 격화…서울시醫 "환자동의 없인 안돼""성분명처방 신중해야…동일 성분도 환자 따라 약효 달라"황규석 "의료정책 '속도'보다 '완성도' 중요…검증과 대안 제시할 것"총상금 3000만 원…서울시의사회, 성분명 처방 반대 콘텐츠 공모서울의사회 '사무장병원 근절' 법안 제안…전현희 "신속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