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포스터·웹툰 3개 부문…다음달 12일까지 접수의사회 "전문적 판단권 약화…문제점 국민과 공유"서울시의사회 성분명 처방 반대 공모전(서울시의사회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의사회의사성분명처방의사회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관련 기사'성분명처방' 의·약 공방 격화…서울시醫 "환자동의 없인 안돼""성분명처방 신중해야…동일 성분도 환자 따라 약효 달라"황규석 "의료정책 '속도'보다 '완성도' 중요…검증과 대안 제시할 것"서울의사회 '사무장병원 근절' 법안 제안…전현희 "신속 검토"서울시醫 "'성분명 처방 강제' 입법 즉각 철회…총력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