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광객 85% 서울서 진료…성형외과 64%경복궁 야간 관람이 시작된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근정전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 2025.9.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우릿외국인의료관광객한지명 기자 [단독]활력 잃은 서울 지하상가…공실 늘자 25곳 점검 착수"보름달 보며 액운 날리고"…자치구 정월대보름 행사 잇따라[서울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