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의료 공백 완화할 기회" "학문적 자율성 약화 우려"수가·인력·예산 권한 복지부 집중…필수과 지원 속도 빨라질 듯서울의 한 대학병원 어린이병원 앞에 주차된 응급차량 옆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정은경국립대병원보건복지위원회김규빈 기자 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관련 기사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국립대병원 소관 부처 교육부→복지부…국회 본회의 통과2027년 의대 증원분 '3660~4200명' 전망…추계모형 3개로 압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