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의료 공백 완화할 기회" "학문적 자율성 약화 우려"수가·인력·예산 권한 복지부 집중…필수과 지원 속도 빨라질 듯서울의 한 대학병원 어린이병원 앞에 주차된 응급차량 옆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정은경국립대병원보건복지위원회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2029년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개통…어디서든 필요한 진료 제공복지부, 상반기 AI 기본의료 전략 발표…"지역 완결의료 구축""지역에서 최종진료까지"…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지원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