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의료 공백 완화할 기회" "학문적 자율성 약화 우려"수가·인력·예산 권한 복지부 집중…필수과 지원 속도 빨라질 듯서울의 한 대학병원 어린이병원 앞에 주차된 응급차량 옆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정은경국립대병원보건복지위원회김규빈 기자 황규석 "의료정책 '속도'보다 '완성도' 중요…검증과 대안 제시할 것"안성기 투병중인 혈액암, 피로·멍이 잦다면 의심해야관련 기사정은경 장관 "급변하는 사회환경 대응…돌봄·의료 국가책임 강화"보건의료 R&D 예산 전년 比 14.3%↑…국가대표 기술 집중 지원기피 근본 원인 고치며 의사 확충…李정부 '의료혁신' 본격화지역의사제 국회 문턱 넘어…복무형·계약형 '투트랙' 양성정은경 "통합돌봄 안착에 3년…국민연금 투자원칙 점검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