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사법, 본격 심사…1300만 명 불법 시술, 제도권 편입되나

제도권 밖 '사각지대'…자격시험·등록·교육의무 및 처벌조항 담아
박주민 "제도권 안으로 끌어와 국민 안전 지킬 것"

지난 5월 9일 대한문신사중앙회 회원들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문신사법 제정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지난 5월 9일 대한문신사중앙회 회원들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문신사법 제정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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