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 관리 체계 마련하고 교육·시험·위생 기준 확립""국민은 안전하게 시술 받고, 문신사는 합법적 전문가로 활동"25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등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대한문신사중앙회 회원들이 문신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문신사법박주민구교운 기자 대형병원 넘어 병원급 502곳까지…평가 대상 887곳으로예의는 90점 공감은 82점…환자 목소리로 찾은 병원의 빈틈관련 기사[인터뷰] "韓 문신·제조 기술력 최고…K-타투,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야"박주민 "미용문신도 무죄 확정…K-문신 산업 도약 단초"[오늘의 국회일정] (6일, 월)박주민 "서울 재설계하자…기본특별시이자 기회특별시로"항소심서 무죄 받은 타투이스트…法 "문신, 더는 의료행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