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 관리 체계 마련하고 교육·시험·위생 기준 확립""국민은 안전하게 시술 받고, 문신사는 합법적 전문가로 활동"25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등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대한문신사중앙회 회원들이 문신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문신사법박주민구교운 기자 "꼭 필요한 환자만"…삼성서울병원, 수술필요 대장암 기준 제시"같이 먹고 같이 찐다?"…가족 단위 비만, 해결도 '함께'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6일, 월)박주민 "서울 재설계하자…기본특별시이자 기회특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