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 관리 체계 마련하고 교육·시험·위생 기준 확립""국민은 안전하게 시술 받고, 문신사는 합법적 전문가로 활동"25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등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대한문신사중앙회 회원들이 문신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문신사법박주민구교운 기자 경남제약, 조정영 대표 사임…김성곤 단독 대표 체제 전환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박주민 "서울 재설계하자…기본특별시이자 기회특별시로"항소심서 무죄 받은 타투이스트…法 "문신, 더는 의료행위 아냐"[뉴스1 PICK] 마침내 합법 '문신사법' 국회 통과[뉴스1 PICK]국내 최초 문신산업박람회 "K-타투 선진화"[오늘의 국회일정] (11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