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 관리 체계 마련하고 교육·시험·위생 기준 확립""국민은 안전하게 시술 받고, 문신사는 합법적 전문가로 활동"25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등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대한문신사중앙회 회원들이 문신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문신사법박주민구교운 기자 정은경 "코로나 대응 미흡 송구"…감사원 백신 지적 두고 공방(종합)정은경 장관 "코로나 백신 관리 미흡 송구"…부실 논란에 사과관련 기사박주민 "서울 재설계하자…기본특별시이자 기회특별시로"항소심서 무죄 받은 타투이스트…法 "문신, 더는 의료행위 아냐"[뉴스1 PICK] 마침내 합법 '문신사법' 국회 통과[뉴스1 PICK]국내 최초 문신산업박람회 "K-타투 선진화"[오늘의 국회일정] (11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