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임시대의원총회"젊은 의사 목소리 반영한단 정부 방침 확인했다"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협회관에서 열린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협회관에서 열린 임시대의원총회를 주재하기 위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복귀의정갈등의대증원강승지 기자 [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100세건강] 젊은층 노리는 '크론병'…배탈로 여겨 방치하기 일쑤관련 기사[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임현택 전 의협회장, 탄핵 1년여 만에 소아과의사회장 '복귀'의정갈등 때 군 입대한 사직 전공의, 제대 후 기존 병원 복귀 가능의대 年668명 증원…'10년 복무' 지역의사전형 도입[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