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임시대의원총회"젊은 의사 목소리 반영한단 정부 방침 확인했다"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협회관에서 열린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왼쪽)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협회관에서 열린 임시대의원총회를 주재하기 위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복귀의정갈등의대증원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국감현장] 충북대병원 빚 2400억…교육공간·진료 역량 총체적 난국[특별기고] 지역 필수 공공의료 + AI기본의료에서 R&D의 중요성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추가 의사 국시로 1631명 합격…올해 총 2449명 배출박수받으며 떠나는 김민석…新총리 모델 확립·국정운영 뒷받침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