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순간, 환자 부담은 줄인 채 치료 가능하길"1초 미만의 짧은 시간에 암세포를 파괴하면서 정상 세포 손상을 최소화하는 차세대 방사선 암 치료 기술이 빠르게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서울병원 제공)삼성서울병원의 조성구 방사선종양학과 교수(왼쪽)와 신희순 삼성융합의과학원 박사(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암세포삼성서울병원양성자방사선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삼성서울병원 '대한민국 최고 병원' 등극…글로벌 26위로 상승양성자빔 속도 250배 높였더니…"플래시 치료, 폐암서 효과"'꿈의 암치료' 양성자·중입자 눈독 들이는 병원들…장단점 달라부산시, 양성자치료센터 구축 업무협약…"암 치료 허브 도약"삼성서울병원 '2025 아웃컴북'…'암 분야 세계 3위' 위상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