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세계 최초 신경·종양 동시 식별 영상기법 개발

김현구 교수 공동연구팀, '이중채널 형광영상 기법' 개발
"외과 수술의 정밀성, 환자 안정성 동시에 향상시킬 전환점"

본문 이미지 - 김현구 고려대 구로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왼쪽부터), 최학수 미국 하버드의대 교수, 고려대 구로병원 전은비, 김경수 연구원.(고려대구로병원 제공)
김현구 고려대 구로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왼쪽부터), 최학수 미국 하버드의대 교수, 고려대 구로병원 전은비, 김경수 연구원.(고려대구로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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