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구 교수 공동연구팀, '이중채널 형광영상 기법' 개발"외과 수술의 정밀성, 환자 안정성 동시에 향상시킬 전환점"김현구 고려대 구로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왼쪽부터), 최학수 미국 하버드의대 교수, 고려대 구로병원 전은비, 김경수 연구원.(고려대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려대구로병원구교운 기자 식약처, 인체조직 허가증·승인서 온라인 전자 발급 서비스 제공건보 'The건강보험' 앱, 공공앱 운영 성과평과서 '최우수'관련 기사한국릴리, '레브리키주맙' 적응증 넓힌다…비염 치료 3상 국내 착수고려대구로병원, 최신 감마나이프 '에스프릿' 도입…치료 시간 단축고대의료원, 안현모·홍인규 홍보대사로 위촉경증 뇌경색과 미니뇌졸중 치료 빠를수록 효과…골든타임 42시간기존 약에 내성 보이는 '이 유방암'…고지혈증 약으로 효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