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 뇌경색과 미니뇌졸중 치료 빠를수록 효과…골든타임 42시간

42시간 넘기면 효과 없고, 72시간 넘기면 위험
증상 경미하더라도 병원서 치료 빨리 시작해야

본문 이미지 - 경증 뇌경색과 미니뇌졸중 환자의 치료가 빠를수록 재발과 심근경색, 사망 사건의 예방 효과가 높고 42시간을 넘기면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은 연구를 진행한 이건주 고려대구로병원 신경과 교수팀.(왼쪽부터 이건주 교수, 신재민 전공의)(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제공)
경증 뇌경색과 미니뇌졸중 환자의 치료가 빠를수록 재발과 심근경색, 사망 사건의 예방 효과가 높고 42시간을 넘기면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은 연구를 진행한 이건주 고려대구로병원 신경과 교수팀.(왼쪽부터 이건주 교수, 신재민 전공의)(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