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기능 저하와 근감소증 겹치니 골절 수술 후 회복 낮춰임재영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 교수 "최적 치료법 요구"임재영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왼쪽), 순천향대천안병원 재활의학과 임승규 교수(오른쪽)(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관절 골절분당서울대병원수술근감소증인지기능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동네병원? 응급실? 헷갈리면 '이 앱'…연휴 병의원 9600곳 진료관련 기사"고관절 골절 환자에 '제자리 고정술'이 재수술 위험 낮출 수도"분당서울대병원 "'무균성 해리'가 인공 고관절 재수술 원인"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