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기능 저하와 근감소증 겹치니 골절 수술 후 회복 낮춰임재영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 교수 "최적 치료법 요구"임재영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왼쪽), 순천향대천안병원 재활의학과 임승규 교수(오른쪽)(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관절 골절분당서울대병원수술근감소증인지기능강승지 기자 남의 건강보험으로 간암 치료 105회…명의도용 환수율 39% 그쳐"AI 돌봄, 기술 개발 넘어 수요자 중심 생태계 필요"관련 기사"열만 나도 항생제 달라고…더 이상 쓸 수 있는 약이 없습니다""고관절 골절 환자에 '제자리 고정술'이 재수술 위험 낮출 수도"분당서울대병원 "'무균성 해리'가 인공 고관절 재수술 원인" 규명분당서울대병원, 4세대 세라믹 활용 인공 고관절 치환술 안전성 입증의정부성모병원 10명 확진…경기북부·강원 5개 지자체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