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기능 저하와 근감소증 겹치니 골절 수술 후 회복 낮춰임재영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 교수 "최적 치료법 요구"임재영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왼쪽), 순천향대천안병원 재활의학과 임승규 교수(오른쪽)(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고관절 골절분당서울대병원수술근감소증인지기능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위암 검진, 지금 받자…조기 발견만이 오래 살 길"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관련 기사"열만 나도 항생제 달라고…더 이상 쓸 수 있는 약이 없습니다""고관절 골절 환자에 '제자리 고정술'이 재수술 위험 낮출 수도"분당서울대병원 "'무균성 해리'가 인공 고관절 재수술 원인"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