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웅 순천향대 서울병원 정형외과 교수 연구고관절의 가장 가느다란 부위인 대퇴골 경부에 '외반 감입 골절'이 발생한 환자에게는 골절 부위를 그대로 고정하는 '제자리 고정 수술'이 재수술 위험을 유의미하게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외반 감입 골절은 부러진 뼈가 서로 쐐기처럼 박혀 있는 상태를 일컫는다. ⓒ News1 DB관련 키워드골절고관절정형외과제자리 고정술재수술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강승지 기자 "뒤통수 납작해질까"…아기 사두증 걱정에 300만원 헬멧 열풍질병청장 "입국 시 호흡기 의심 증상 있다면, 감염병 검사 받자"관련 기사응급실 환자 10명 중 4명은 '추락·낙상'…"고령층 주의"[의학칼럼] 뼈 건강이 진짜 나이…골다공증 경계해야[100세건강] 골다공증, 이런 습관만 바꿔도 평생 곧은 허리 지킨다딸부잣집 수의사는 '소통왕'…"아빠의 마음으로 반려동물 진료"건양대병원 김광균 교수, 108세 초고령 환자 인공관절 수술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