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골절 환자에 '제자리 고정술'이 재수술 위험 낮출 수도"

장병웅 순천향대 서울병원 정형외과 교수 연구

본문 이미지 - 고관절의 가장 가느다란 부위인 대퇴골 경부에 '외반 감입 골절'이 발생한 환자에게는 골절 부위를 그대로 고정하는 '제자리 고정 수술'이 재수술 위험을 유의미하게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외반 감입 골절은 부러진 뼈가 서로 쐐기처럼 박혀 있는 상태를 일컫는다. ⓒ News1 DB
고관절의 가장 가느다란 부위인 대퇴골 경부에 '외반 감입 골절'이 발생한 환자에게는 골절 부위를 그대로 고정하는 '제자리 고정 수술'이 재수술 위험을 유의미하게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외반 감입 골절은 부러진 뼈가 서로 쐐기처럼 박혀 있는 상태를 일컫는다.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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