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음주율 고2 8.3%…처음 마시게 된 이유 '어른들 권유'질병청 "청소년 눈높이 맞는 금연·금주 홍보와 교육 시급"11일 서울 시내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2025.7.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8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중식당에서 직원이 소주와 맥주를 정리하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전자담배궐련음주청소년건강패널조사질병관리청강승지 기자 진단검사 수가 인하에 학계 '반발'…"원가보상률 근거 신뢰 안돼"AI 기반 '온라인 자살 위험' 탐지 기술 개발…조기발견, 예방 기대관련 기사사망원인 1위 '만성질환'…진료비 90조원 돌파, 개인도 국가도 부담↑국민 10명 중 6명 체중조절 시도하지만 '비만율 10년째 증가세'담배 여러종류 피는 청소년 증가…단 음료 섭취율 6%p 이상 줄어30~50대 남성 절반 '비만'…성인 남녀, 과일 줄이고 고기 많이 먹어10대 흡연 행태, 성인돼도 이어질까…10년 추적 '비밀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