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장상빈 씨 뇌사 장기기증…인체조직도 나눠뇌사 장기기증을 한 뒤 세상을 떠난 장상빈 씨(오른쪽 위)와 그 가족(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뇌사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주말마다 사찰 봉사…온정 나누던 70대 여성 뇌사, 3명 살리고 하늘로장기조직기증원-한림대성심병원, 뇌사 추정자 신속 이송 협력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폐이식으로 새 삶" 가수 유열 '생명나눔 공동 홍보대사' 위촉광주 광산구, 장기기증 지원체계 가동…박병규 구청장 기증 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