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서 배식 봉사하던 따뜻한 마음씨의 공말수 씨24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달 6일 부산대병원에서 공말수 씨(71)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린 뒤 숨졌다. 사진은 기증자 공말수 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부산대병원봉사활동교통사고한국장기조직기증원강승지 기자 AI가 수술실 배정 도와 효율 극대화…삼성서울병원, 특허 획득VHL, 희귀하나 희귀하지 않은 병…月 2261만원 약값에 환자들 '한숨'